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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수는 어리지만.. - 상편

비키니넷 0 1,363 07.18 18:09
상-형수란 여자는... 




“형수..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그냥 갈까요?” 

“예??..” 




그냥 가자는 말에 내 얼굴에 숨길 수 없는 아쉬움이 묻어났는지 형수가 웃는다. 




“풋..큭큭큭..” 

“...어른을 놀리면..” 

“헛!.. 도련님! 아무리 나이가 차이 나도 한 번 형수는 평생 형수인거 몰라욧?!” 

“...” 

“음.. 근데 형수하고 이런 놀이 하면 벌 받으려나??” 

“놀이??” 

“예. 놀이죠.. 어머~!! 도련님 얼굴 빨개졌다..큭큭큭~” 

“....” 

“크크크크큭.” 




나보다 8살이나 어린데도 형수라는 호칭으로 내 차안 조수석에 앉아 있는 여자는 나이만큼이나 풋풋함과 남들과 달리 이른 결혼으로 인해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여성이다. 25살이라는 사회 초년생이어야 할 나이인데 벌써 주부라는 호칭에 익숙한 그녀는 호칭조차 익숙한 내 형수였다. 

교통정리도 필요 없는 우리 사이는 말 그대로 이전까진 정말 단순했다. 




나보다 한 살 더 많은 형과 결혼한 이 여자는 드라마에서나 흔히 쓰였던 주제인 과외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서 결혼이라는 스토리로 동년배들보다 더 성숙한 육체와 얼굴이란 무기로 내 형을 끈질기게 설득해 결혼을 한 당돌하고 대범한 성격의 소유자다. 




“정말 싫어요?” 

“음...응??” 

“정말.. 내키지 않으면 걍 돌아가요.” 

“...” 

“제가 운전할까요?” 

“아니.. 정말 괜찮겠어요? 아무리....” 

“전 벌써 결심했는데..” 

“.....윽.” 




그녀의 작고 얇은 손가락들이 내 물건을 바지위로 덮어왔다. 창피하지만 내 의도와는 반대로 이미 내 물건은 그녀의 모습과 목소리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크게 발기해 벌써부터 들어가 가득 채울 수 있는 구멍을 기대하고 찾고 있었다. 사회의 틀에 역행할 수 있을 일이라며 이성을 찾으려 애써 가식적인 포장지를 찾아 감싸보지만.. 역시나 나이어린 아름다운 형수 앞에선 그런 겉포장지도 무용지물이었다.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갓 입사한 회사이기에 더 차려입은 듯 보이는 검은색 정장 치마와 동일한 색상의 재킷, 그리고 그 안에 입고 있는 와이셔츠는 이미 가볍게 시작한 바로 전의 술자리에서 답답하다며 밑단을 다 끄집어 낸 상태로 치마의 끝자락을 겨우 드러낼 정도로 분위기만큼이나 허술하게 늘어트려져 있었다. 




그러나 오히려 그런 허술한 모습이 조수석에 앉아 셔츠 바로 아래까지 올라가 살짝 보이는 검은색 스커트의 옆트임사이로 보이는 살색 스타킹의 밴드부의 진한 색감과 함께 눌린 자국으로 인해 색스러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치~.. 벌써 커질 대로 커졌음서...” 

“....” 

“진짜 오빠랑 똑...같아..” 

“오빠??” 

“....기형오빠요. 제가 오빠라고 부를 사람이 도련님 형말고 누가 있겠어요..” 

“...” 

“오빠도 처음에 얼마나 빼던지.. 내가 평생....” 

“..” 

“헛.. 설마 오빠 얘긴 싫어요?” 

“...그건 아닌데......요. 형수야 말로 정말 괜찮은...억!!.....자..잠깐..”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형수는 능숙한 솜씨로 내 허리띠를 풀고는 단번에 바지의 지퍼를 내려버렸다. 난 엉덩이를 깊숙이 좌석에 기대며 그녀의 손을 피해보지만 어린 나이라고 하기엔 너무 익숙한 형태로 팬티 속에 손을 밀어 넣어 내 커져있는 물건을 잡고는 잡아챘다.




물건에 전해지는 손톱의 딱딱함도 잠시 꽉 둘러 잡은 형태의 손에 형수가 힘을 줄수록 내 허벅지에 경련이 오듯 허리를 들썩이게 된다.




“자..잠깐만...윽..” 

“헛.. 벌써 쌀 거 같아요?” 

“그..그게...” 




그녀의 말대로 예상치 못한 손길에 사정의 기미가 갑작스럽게 덮쳐온다. 




“정말 형제가 똑같구나..” 

“무..뭐라고?” 

“오빠도 5분을 못 넘겼는데..” 

“으..윽...” 

“울 오빠는 이렇게.. 해주..면 좋아하는데.. 쪽~” 




갑자기 쥔 손을 비틀어 팬티 위로 물건을 끄집어내곤 허리를 숙여 그대로 입에 담는 형수의 행동에 다급히 손으로 밀어내려 해본다. 




“잠..깐만요.. 씻지도 않았....윽..” 

“쩝쩝~. 저 이 냄새 좋아해요.” 

“...” 

“그리고.. 오빠보다 도련님께 더 크다는..거 알아요?” 

“..” 

“많이.. 커요..굵기도.. 더 굵고.. 길이도..” 

“으윽..” 

“오빠보다 더.. 굵어서... 근데.. 똑같이..” 

“윽~~” 




믿기지가 않는다. 

여친과 헤어진 지 오래 된 나였고 그로 인해 자주 찾는 도우미들과도 전혀 손색없는 오럴을 선사하는 형수의 솜씨에 놀랐고 더 당황하게 된다. 허리를 깊숙이 숙여 미니스커트가 말려 올라가 엉덩이가 훤히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더 흥분 감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지금 그녀가 입고 있는 팬티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는 티 팬티라는 걸 확인했다. 




“윽..잠깐.. 형수.. 잠깐..만.. 윽!!!” 

“........” 




사정을 한다. 

모텔이 보이는 한적하다 못해 인적도 없는 평일의 도로.. 불빛만이 어둑한 우리 차를 비추고 있는 도로가 차안에서 난 어린 형수의 입속에 거의 한 달 동안 풀지 못했던 욕구를 풀 듯 엄청난 양의 정액들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형수가 입을 때질 않는다. 




“혀..형수..” 




마지막 한발까지도 그녀는 입속에 가득 담았고 내 사정이 완전히 끝이 난 걸 확인하고서야 부풀어 오른 볼을 하곤 천천히 허리를 일으켰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아니.. 그녀가 입속에 가득 담고 있는 내 분신들로 재잘거리길 좋아하는 형수가 말이 없었기에 난 머쓱하게 그녀를 바라보기만 한다. 




“여기... 휴..휴지..” 

“.......꿀꺽~” 

“....” 

“음~.. 진하다..” 

“...삼켰어?” 

“왜요? 이상해요?” 

“아니.. 그건 아닌데. 더럽게...” 

“더러워요? 뭐가요?” 

“...” 

“전 이거 맛있던데..헤헤~..” 

“........” 




아무리 형수라지만 이런 행동은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어정쩡한 자세로 입맛을 다시며 혀를 삐쭉 내민 형수를 끌어안았다. 




“헛~.. 무야.. 넘 빨리 끝내서,, 미안해서 안아주는 거야? 괜찮아요. 형제는 똑같다고 하더니.” 

“....” 

“큭큭.. 농담이에요.. 아~~. 좋다.. 역시 꼭 안아주는 거 넘 좋아요.” 

“....미안.” 

“치~. 농담인데.. 진짜 괜찮아요.” 

“..” 

“오빠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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